2009년 12월 31일
공지 & 방명록
항상 제일 위에 있는 공지와 방명록입니다.
한 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공지사항은 07년 11월 2일 추가되었습니다.
+ 닉네임 [달꽃] 에서 [Dal*]로 변경하였습니다. 놀라지 마셔요>_<;
한 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1.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글, 사진, 그림 모두 다른 곳으로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이글루스에는 트랙백 기능이 있으니 그걸 사용해주세요~
2. 본 블로그는 그냥 잡담에 일상 기록용입니다. 가끔 개똥철학이나 과제물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혼자 생각한 것을 적어놓는 것이라 99.9% 혼잣말 하는 느낌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 있는 경우는 경어체를 쓰고 있습니다만..
평소 글을 보고 왜 방문자한테 반말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설마 안 계시겠지요(;;;)
3. 덧글 남기실 때는 되도록 맞춤법과 매너를 지켜서 써주세요..
별로 가깝지 않은 분이 자음연타하며 덧글 남기시면 상당히 당혹스럽습니다.
절 부르실 때는 달, 달꽃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본명 아시는 분은 본명도 좋습니다.. 만 비공개로 해주세요^-^;
온라인 공간은 상대의 어투가 잘 전해지지 않습니다. 덧글은 본인의 얼굴입니다.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
4. 포스트와 관련없는 덧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더불어 처음 오신 분이라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한 줄 추가해주시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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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 있는 경우는 경어체를 쓰고 있습니다만..
평소 글을 보고 왜 방문자한테 반말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설마 안 계시겠지요(;;;)
3. 덧글 남기실 때는 되도록 맞춤법과 매너를 지켜서 써주세요..
별로 가깝지 않은 분이 자음연타하며 덧글 남기시면 상당히 당혹스럽습니다.
절 부르실 때는 달, 달꽃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본명 아시는 분은 본명도 좋습니다.. 만 비공개로 해주세요^-^;
온라인 공간은 상대의 어투가 잘 전해지지 않습니다. 덧글은 본인의 얼굴입니다.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
4. 포스트와 관련없는 덧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더불어 처음 오신 분이라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한 줄 추가해주시면 더 좋겠지요.
공지사항은 07년 11월 2일 추가되었습니다.
+ 닉네임 [달꽃] 에서 [Dal*]로 변경하였습니다. 놀라지 마셔요>_<;
# by | 2009/12/31 23:59 | 덧글(35)
















열어둘게 링크하고 말하세욤~
학교 돌아오셨으니 돌아다니다 어딘가에서 마주칠지도 모르겠네요'ㅂ'
오랜만에 살짝 들렀다가 눈팅하고 가요.
귀여운 아가들이 많이 늘어났네요/ㅅ/
감기 조심하시고, 새학기 잘 보내세요~//
아가들 칭찬 감사합니다>ㅅ< 제가 요즘 좀 녹아살아요.. (헤실)
슈나님도 즐거운 새학기 되시길!
참...아유린 사진 찍은거 있는데 시간나시면 블로그 놀러 와주세요>ㅁ<
가끔 다른 분들의 샤오는 어떤가 싶어서 보는데..확실히 매화양이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유는 어쩔수 없는 황변에 소심해진 오너가 박스봉인만 시켜두거든요.
밖에 꺼내는 일이 잘 없어서..매번 미안하답니다. ;ㅁ;
기념일이 다가와서 가발을 하나 냉큼 쌔걸로 질렀는데 과연 잘 맞을지 걱정이예요.
여기서 매화양의 포스트를 보면 괜히 아유에게 느꼈던 제 맘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기분이 좋네요.
그럼 달꽃님~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쁘게 포즈잡아놓고 그 자세로 일주일은 다반사입지요(...) 그래도 그냥 집안에서 오다가다하면서 얼굴 보고 헤실거려요u///u;;
겸이님도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D
방금 우체국 아저씨가 들린걸 보고 바로 풀러 보았습니다.
봉투에서도 향긋한 잎내음때문에 너무 좋았어요^-^풍이한테도 맡아보라고 코에 댔더니 먹을려고 달려 들어서 놀랬답니다.;;;;;
차에 꼼꼼하게 메모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해요..;ㅁ;
양이 많고 종류도 다양하니 부모님과 함께 당장 시음해봐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쳐다만 봐도 기분이 좋네요~
잘 먹을께요>ㅁ<
입에 맞으실지 모르겠어요. 싫어하시는 분은 무지 싫어하시는데 T_T 입에 맞으시면 좋겠네요.
너무 기분이 좋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그 때 다니던 학교 특성상 그런 쪽에 민감했기 때문에 휘둘려서 샀던 것 같습니다..^^;
뭘 찍어야겠다~ 하고 산 것 같은데 지금은 그게 뭐였는지 생각도 안 나니 말예요.. 하하.
저도 처음엔 이글루스에 잘 적응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이글루 없는 웹 생활은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푹 빠져 있답니다 :D 이글루스에 잘 적응하시기 바라요~
비공개로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게요 :)
제 무지를 깨우쳐주신 댓글에 너무 감사드리며.. 저도 함 놀러와봤어요~
아직도 이글루스에 적응을 못하는 저는... 대체 ... ㅜ.ㅜ
달꽃님 블로그 보니 넘넘 부러워여 ^^;;
라이프로그도 어케 하는지 몰라서 함 해봤다가 지웠거든여~~
그냥 링크만 시켜놓는 것인지.. 내 글은 어떻게 보는 건지 ^^;;
구경하고 갈게영~!! ^0^
이글루스가 처음에는 좀 난해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블로그서비스는 못 쓰겠더라구요^^;
어제 포스팅에 스킨 파일을 올려두었으니 다운받으셔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D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