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바이블-
<<<사랑♥애정 문답입니다.>>>
-개인적인 질문이 많으니 서로이웃공개 추천 합니다.-
-사랑하는 이웃이 은근히 눈치채게 만드세요~-
-바톤 받으신분이 여자분이시면 남자분을 대상으로 말씀해주시면되고,
남자분이 받으시면 여자분을 대상 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연인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없어도 그냥 상상해서 써주세요 -
-그럼시작합니다.-
(네이버의 친구 블로그에서 받아온거라. 여긴 이웃공개 그런거 없으니 막 갑니다 네에..)
1. 이웃중에 남자(남자는 여자이웃)가 몇명이나 있나요?
-네이버가 아니니까 패스패스. 그렇지만 네이버였더라도 남자는 없......
이어지는 질문
3.그럼 본격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
간단히 자신의 이상형 구현화 하듯 최대한 자세히 써주세요.
(외모,성격,키 등등...)
-왜 2번은 없는게요? 어쨌든.
키는 내가 힐 신었을 때보다 한 10센티만 커도 괜찮으니까.
.....남자 키론 그냥 보통만 되어도 OK. (본인 키 154)
체형은 마르지만 않으면 되고.. 그렇다고 내 동생넘마냥 토실토실(이라고 쓰고 뒤룩뒤룩이라고 읽는다)한 건 좀;
목소리가 맑은 사람이 좋고.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사람. 담배 안 하는 사람. (오래 삽시다..)
노래 분위기로 토이의 '내가 남자친구라면'
4.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하나씩 써주세요.
좋아하는 건 면류, 싫어하는 건 오래 끓인 고기국물-_-;
5.받으면 제일 좋아할만한 것은?
일단.. 꽃은 싫고.(안 시드는 거라면 환영이지만. 꽃 시드는 거 너무 아까워.) 곰인형같은 것도 원치 않고..
정성이 들어간 뭔가.. 가 제일 기쁠 거 같다.
6.어떤 행동을 할 때 이성이 제일 멋져보이나요?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는 모습. 누군가를 도와줄 때.
7.사랑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눈에 뭐가 씌임.
8.어떤 사랑을 하고싶어요?
화롯불처럼 따끈하게 오래 가는 걸로.
9.내 친구가 바이라면, 이해해줄 수 있나요?
싫다는 사람한테 강요만 하지 않는다면야.
10.현재 애인이 있나요?
없소ㅠ_ㅠ
11.애인한테 제일 받고싶은건?
사랑? ....뭐든 주기만 하라규.
12.내 애인은 나랑 몇 살 차이 나는게 좋을까요?
연하는 별로. 연상으로 한 7살까지 커버 가능(음?;) 좋은 건 동갑이나 1~2살 연상.
13.별자리랑 생일, 혈액형 등 궁합 볼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세요-
사수자리 / 1985.12.11 PM 01:50 / A
14.멜로영화, 순정만화를 좋아하나요?
좋아한다. 영화보다는 순정만화.
마냥 연애질로 점철된 것보다는 다른 주제가 있고 연애 요소가 적절히 들어간 걸 좋아한다.
15.현재 좋아하는 사람이있나요?
없슈...-_ㅠ
16.있다면 그 사람의 특징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
17.내 애인의 이런 점은 용서 못 한다! 세 가지 적어주세요.
거짓말, 자신감 결여, 비겁함
18.내가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사실 내 먼 친척이었다면?
아깝다.
19.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일이 실제로 가능한가 의문이다. 만났다가 죽기까지 1주일이 안 걸렸다던데.
난 그런 불꽃놀이 같은 사랑보단 화로같은(이하생략부끄러워)
20.내가 애인이 있다면 가장 해주고 싶은 것!
손 꼭 잡아주기, 뺨에 뽑뽀(......부부부부끄럽다.. 끄아.)
21.연인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엄.......................................(멍해졌다)
22.운명, 인연을 믿으세요?
믿는다기보단 이미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있다..
23.사랑은 우연, 필연?
필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24.내가 아직 애인이 없다, 내 연인은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렇소 ㅠ_ㅠ 어디있는게야 어서 나타나지 못할까 버럭
25.결혼은 몇 살에 할래요?
때가 되면.. 일에는 순리라는 것이 있으니 흘러가는대로 가다 보면 언젠가 하겠지. (멍)
26.아기는 몇 명이나 ^^?
사실 이상적으로는 아들 딸 셋씩 낳아서
손주들에게 다양한 가족관계를 실제로 체험해보게 해주는 거겠는데
(자 아가야 저 사람은 큰 이모, 저 사람은 외삼촌, 너한테 저 사람은 작은 고모 기타등등..)
노후에 냉방에서 독거사 하기는 싫으니-_-;;; (다 키우는건 노후대비를 포기한 짓이죠)
그냥 아들 하나 딸 하나..
27.불타는 사랑의 기간은?
태우는 것보다 은근히 오래 가고 싶다..
은근한 짝사랑으로 5년을 보낸 경험이 있음.
28. 자기랑 제일 친한 같은 반 이성친구를 생각해 보세요~.(애인 말고!)
엄......... 다 그냥 선배오빠들이라..
30.그 친구에게 고백받았다!! 어떻게 거절할건가요?
죄송하지만 전 다른 사람을 좋아해서.(거짓말이지만 :P)
31.반대로 받아들인다면은 어떤식으로 받아들이실건가요?
제 어떤 점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의 좋은 점이 뭔지 일단 한 번 체험해보지요..
32.마지막으로 , 어딘가에 살아 숨쉬고 있을 나의 인연에게 한 마디!
얼른 얼른 좀 나와요. 날 언제까지 외롭게 둘 셈? 버럭!
간단히 자신의 이상형 구현화 하듯 최대한 자세히 써주세요.
(외모,성격,키 등등...)
-왜 2번은 없는게요? 어쨌든.
키는 내가 힐 신었을 때보다 한 10센티만 커도 괜찮으니까.
.....남자 키론 그냥 보통만 되어도 OK. (본인 키 154)
체형은 마르지만 않으면 되고.. 그렇다고 내 동생넘마냥 토실토실(이라고 쓰고 뒤룩뒤룩이라고 읽는다)한 건 좀;
목소리가 맑은 사람이 좋고.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사람. 담배 안 하는 사람. (오래 삽시다..)
노래 분위기로 토이의 '내가 남자친구라면'
4.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하나씩 써주세요.
좋아하는 건 면류, 싫어하는 건 오래 끓인 고기국물-_-;
5.받으면 제일 좋아할만한 것은?
일단.. 꽃은 싫고.(안 시드는 거라면 환영이지만. 꽃 시드는 거 너무 아까워.) 곰인형같은 것도 원치 않고..
정성이 들어간 뭔가.. 가 제일 기쁠 거 같다.
6.어떤 행동을 할 때 이성이 제일 멋져보이나요?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는 모습. 누군가를 도와줄 때.
7.사랑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눈에 뭐가 씌임.
8.어떤 사랑을 하고싶어요?
화롯불처럼 따끈하게 오래 가는 걸로.
9.내 친구가 바이라면, 이해해줄 수 있나요?
싫다는 사람한테 강요만 하지 않는다면야.
10.현재 애인이 있나요?
없소ㅠ_ㅠ
11.애인한테 제일 받고싶은건?
사랑? ....뭐든 주기만 하라규.
12.내 애인은 나랑 몇 살 차이 나는게 좋을까요?
연하는 별로. 연상으로 한 7살까지 커버 가능(음?;) 좋은 건 동갑이나 1~2살 연상.
13.별자리랑 생일, 혈액형 등 궁합 볼 수 있는 정보를 알려주세요-
사수자리 / 1985.12.11 PM 01:50 / A
14.멜로영화, 순정만화를 좋아하나요?
좋아한다. 영화보다는 순정만화.
마냥 연애질로 점철된 것보다는 다른 주제가 있고 연애 요소가 적절히 들어간 걸 좋아한다.
15.현재 좋아하는 사람이있나요?
없슈...-_ㅠ
16.있다면 그 사람의 특징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
17.내 애인의 이런 점은 용서 못 한다! 세 가지 적어주세요.
거짓말, 자신감 결여, 비겁함
18.내가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사실 내 먼 친척이었다면?
아깝다.
19.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일이 실제로 가능한가 의문이다. 만났다가 죽기까지 1주일이 안 걸렸다던데.
난 그런 불꽃놀이 같은 사랑보단 화로같은(이하생략부끄러워)
20.내가 애인이 있다면 가장 해주고 싶은 것!
손 꼭 잡아주기, 뺨에 뽑뽀(......부부부부끄럽다.. 끄아.)
21.연인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엄.......................................(멍해졌다)
22.운명, 인연을 믿으세요?
믿는다기보단 이미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있다..
23.사랑은 우연, 필연?
필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24.내가 아직 애인이 없다, 내 연인은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렇소 ㅠ_ㅠ 어디있는게야 어서 나타나지 못할까 버럭
25.결혼은 몇 살에 할래요?
때가 되면.. 일에는 순리라는 것이 있으니 흘러가는대로 가다 보면 언젠가 하겠지. (멍)
26.아기는 몇 명이나 ^^?
사실 이상적으로는 아들 딸 셋씩 낳아서
손주들에게 다양한 가족관계를 실제로 체험해보게 해주는 거겠는데
(자 아가야 저 사람은 큰 이모, 저 사람은 외삼촌, 너한테 저 사람은 작은 고모 기타등등..)
노후에 냉방에서 독거사 하기는 싫으니-_-;;; (다 키우는건 노후대비를 포기한 짓이죠)
그냥 아들 하나 딸 하나..
27.불타는 사랑의 기간은?
태우는 것보다 은근히 오래 가고 싶다..
은근한 짝사랑으로 5년을 보낸 경험이 있음.
28. 자기랑 제일 친한 같은 반 이성친구를 생각해 보세요~.(애인 말고!)
엄......... 다 그냥 선배오빠들이라..
30.그 친구에게 고백받았다!! 어떻게 거절할건가요?
죄송하지만 전 다른 사람을 좋아해서.(거짓말이지만 :P)
31.반대로 받아들인다면은 어떤식으로 받아들이실건가요?
제 어떤 점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의 좋은 점이 뭔지 일단 한 번 체험해보지요..
32.마지막으로 , 어딘가에 살아 숨쉬고 있을 나의 인연에게 한 마디!
얼른 얼른 좀 나와요. 날 언제까지 외롭게 둘 셈? 버럭!
-사랑하는 이웃 10명에게 이 문답을 보내보아요~-
폭파! 쾅쾅! 하고 싶은 분 있으면 가져가도 좋습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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