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잡담 no.42
1. 폭풍은 점점 거세어지는데 난 여전히 폭풍의 눈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 일 리스트 정리라도 하고 빨리빨리 해치워버려야지..
2. 접때 했던 설문조사에 추가설문이 필요하다구 연락이 와서
작년에 쓴 인형놀이비용을 계산해봤더니 (본체 구매/판매 제외;;)
구매액 100만원, 판매액 60만원, 해서 쌩으로 나간 돈은 40만원정도(본체 구매/판매 제외;;)....더라. 이뭥미OTL
생각보다 단위가 매우 높다. 전부 다 예상보다 두 배 넘는 수치가.. ㄷㄷㄷ
하긴 작년에 십만원단위 지름이 몇 번 있어서;; 그걸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정도..
......이긴 하지만 숫자로보니 기분이 막 다른데..!!!
더 놀라운 건 구매액 중에 반절은 작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지른거....
올해 들어 인형놀이에 쓴 것이 10만원이 안 되는데 ㄱ-;
작년 초에 지름신이 제대로 내렸었구나.. 헐.
요즘은 좀 잠잠하시니 자제하자...고 쓰고 생각하니 오늘 가발을 하나 샀지 참.. (-_ -;)
3. 이산 예고편 공개 항가항가항가
60회를 넘게 기다렸던 제대로 된 애정씬이 나오는구나 얼쑤~ 맨날 손만 잡고 헤헤거리더니.
지난주까지 원빈 나오면서 재미없어서 뚱~ 한 얼굴로 봤더니
간만에 맘에 드는 내용이 나오니 곱절로 하악거리게 되는 듯..
70분 내~내 달게 연애질만 하거라. 뭘 해도 낚여줄 준비가 된 1인이 여기 있다...
공부고 뭐고 없이 닥본사 해주마ㅠㅠㅠ
황진이 할 때는 여주인공 원톱이라 그랬는지 이렇게 애정전선이 기대되진 않았는데
이산 애정라인은 이거 뭐 너무 좋군요.. 예고편에 정조의 떨리는 목소리 작살임ㅠㅠㅠ
공홈 예고편 화질은 안습.. 본방을 기대한다ㅠㅠㅠㅠ
4. 요즘 어린 아해들 글 쓰는걸 보면 수능에 국어 받아쓰기가 필히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것도 언어영역에 낑겨넣지 말고 필히 영역을 하나 더 만들어서 따로!! 단어 말고 문장으로!!
이렇게 글 쓰는 나도 100% 알고 쓰는 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기본적인 것까지 틀리는 애들 보면
앞에 데려다놓고 자기가 쓴 글에 주석 하나하나 붙여가며 지도해주고 싶어진다..
완전 진지하게 쓴 글에 틀린 맞춤법 투성이면 정말 글 내용 자체에 동조해줄 마음도 싹 사라진다.. ㄱ-
내가 너무 예민한가.
5. 예전에 찍은 매화 사진-정확히 첫 메이크업 수주 보내기 전-들이랑
그에 붙인 잡소리들.. 혹은 예쁘다고 방방 뜬 글을 보면..
그 땐 왜 그랬나.. 싶어진다. 지금보니까 별로 안 예쁘거든;;; 지금이 백만배쯤 낫지(.....)
지금 찍은 사진이랑 쓴 글을 나중에 봐도 이럴까?
할 일 리스트 정리라도 하고 빨리빨리 해치워버려야지..
2. 접때 했던 설문조사에 추가설문이 필요하다구 연락이 와서
작년에 쓴 인형놀이비용을 계산해봤더니 (본체 구매/판매 제외;;)
구매액 100만원, 판매액 60만원, 해서 쌩으로 나간 돈은 40만원정도(본체 구매/판매 제외;;)....더라. 이뭥미OTL
생각보다 단위가 매우 높다. 전부 다 예상보다 두 배 넘는 수치가.. ㄷㄷㄷ
하긴 작년에 십만원단위 지름이 몇 번 있어서;; 그걸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정도..
......이긴 하지만 숫자로보니 기분이 막 다른데..!!!
더 놀라운 건 구매액 중에 반절은 작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지른거....
올해 들어 인형놀이에 쓴 것이 10만원이 안 되는데 ㄱ-;
작년 초에 지름신이 제대로 내렸었구나.. 헐.
요즘은 좀 잠잠하시니 자제하자...고 쓰고 생각하니 오늘 가발을 하나 샀지 참.. (-_ -;)
3. 이산 예고편 공개 항가항가항가
60회를 넘게 기다렸던 제대로 된 애정씬이 나오는구나 얼쑤~ 맨날 손만 잡고 헤헤거리더니.
지난주까지 원빈 나오면서 재미없어서 뚱~ 한 얼굴로 봤더니
간만에 맘에 드는 내용이 나오니 곱절로 하악거리게 되는 듯..
70분 내~내 달게 연애질만 하거라. 뭘 해도 낚여줄 준비가 된 1인이 여기 있다...
공부고 뭐고 없이 닥본사 해주마ㅠㅠㅠ
황진이 할 때는 여주인공 원톱이라 그랬는지 이렇게 애정전선이 기대되진 않았는데
이산 애정라인은 이거 뭐 너무 좋군요.. 예고편에 정조의 떨리는 목소리 작살임ㅠㅠㅠ
공홈 예고편 화질은 안습.. 본방을 기대한다ㅠㅠㅠㅠ4. 요즘 어린 아해들 글 쓰는걸 보면 수능에 국어 받아쓰기가 필히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것도 언어영역에 낑겨넣지 말고 필히 영역을 하나 더 만들어서 따로!! 단어 말고 문장으로!!
이렇게 글 쓰는 나도 100% 알고 쓰는 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기본적인 것까지 틀리는 애들 보면
앞에 데려다놓고 자기가 쓴 글에 주석 하나하나 붙여가며 지도해주고 싶어진다..
완전 진지하게 쓴 글에 틀린 맞춤법 투성이면 정말 글 내용 자체에 동조해줄 마음도 싹 사라진다.. ㄱ-
내가 너무 예민한가.
5. 예전에 찍은 매화 사진-정확히 첫 메이크업 수주 보내기 전-들이랑
그에 붙인 잡소리들.. 혹은 예쁘다고 방방 뜬 글을 보면..
그 땐 왜 그랬나.. 싶어진다. 지금보니까 별로 안 예쁘거든;;; 지금이 백만배쯤 낫지(.....)
지금 찍은 사진이랑 쓴 글을 나중에 봐도 이럴까?
# by | 2008/04/21 01:10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3. 운동감이 격하게 느껴지는 스샷이네요 ㅎㅎ 에이 송연이 좋겠다 ㅠ- ㅠ
4. 전 이미 수능을 치렀으니 대찬성입니다. ㅎㅎ 요즘애들이 무지한것이죠.
5. 한번 쓴 글은 웬만해선 다시 보지않습니다.. ㅠㅠㅠ 가끔 일기라도 보면.. 부끄러워서 그냥 덮어버려요 ㅇㅅㅇ;;
3-덕분에 전 일상생활 불가능 하악하악///ㅁ///
4-교과서만 잘 봐도 맞춤법을 그렇게나 많이 틀리진 않을텐데 말입니다요.
5-전 너무 열심히 봐서 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