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주문예정

도자기- 며칠 전, 기다리던 책이 나오는 꿈을 꾸었는데 이거였나보다..
비밀4- 또 무슨 섬뜩한 얘기가 들어있을지. 3권이 처음 나왔을 때는 소름끼쳐서, 만화를 사면 몇 번이고 다시 보는 나도 다시 안 보고 책장에 고이 꽂아두었더랬다... 지금은 몇 번 더 봤지만 :P
오오쿠3- 대여점에 들어와있길래 먼저 봤다. 2권만큼 임팩트가 크진 않았는데 여전히 재미있음. 등장인물들이 모두 성장해서 살아가고 있다.
홍차왕자 애장판1,2- 1년만 먼저 나오지 ㄱ- 완결 후에 외전 추가 안 되어있으면 미워할테다.
춘앵전1- 인터넷에서 회별 결제하여 보는 중.. 4회까지 봤는데 볼만하였더라. 저걸 사면 인터넷은 연재 속도가 느려서 볼 수가 없겠군 ㄱ-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12- 백귀야행은 뒷권으로 갈수록 한 에피소드를 한 번 읽고 이해하기 어려워지는데, 우유당 얘기는 그런게 없다. 이것도 대여점에서 먼저 봤는데, 권말에 연재하던 잡지가 사라져서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는 작가도 모른다고 했던가.. (며칠 전에 봐서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으어어어어어어 아안돼애애애애애애ㅠㅠㅠㅠ
둘째 공주 이야기- 순전히 리뷰만 믿고 사는 책.. 이 작가 다른 작품도 재미있다는데 보진 않았다(거의 소년물 분위기라던데??). 그냥 고대 중국쪽 얘기에다, 리뷰랑 그에 달린 덧글을 보니 내 취향일 것 같아 사는 거..................... 이러다 실패하면 어쩌지. 먼저 구해서 보고 살까 잠시 고민 좀;;;

by Dal* | 2008/04/30 19:40 | 라이프 로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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