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개량한복
아래 뻘소리로 한복입고 졸업사진 찍고싶다구 써놓고
입을만한 옷이 있나 찾아봤다. 의외로 제법 입을 만한 것들이 많은 사이트 발견..
이것도 맘에 들고
이것도 괜찮고 (위에꺼랑 가슴판 색만 다르네.)
이것도 나쁘지 않고
젤 맘에 드는건 이거 +_+ 예쁘다. 다른건 좀 돌잔치때 애기엄마 옷 같은데 비해서 이건 딱 아가씨 옷 같음..
(물론 위에 것들도 애기엄마스러운건 아니라고 골랐지만..;)
궁 스타일 옷도 있긴 한데 값도 비싸지구 모모St.이런건 부담스러워서.. (비교되잖아 -┏)
헐 이러면서 꿈은 점점 커져가고..
혼자 한복 입고 찍기는 부담스러워서 사려면 같이 결행할 친구들을 모아야 하고;;
옷값이야 정장 제대로 한 벌 빼는 것보다 오히려 덜 드니까 돈 걱정은 별로 안 되더라도..
(싼 정장이 있다는 사실은 아웃오브안중이 되었다.. 콩깍지 효과;;)
애들이랑 같이 한복 입는다구 해도 졸업사진만 찍고 걍 집에 모셔놓을 게 뻔한데.
보통 사는 정장이야 면접때도 입고 활용도가 있지만 이건 평소에 활용이 안 되는데..
...그래도 이쁜 건 이쁜 거고.
괜히 옷 찾아봐서 번뇌하고있군하
입을만한 옷이 있나 찾아봤다. 의외로 제법 입을 만한 것들이 많은 사이트 발견..

이것도 맘에 들고
이것도 괜찮고 (위에꺼랑 가슴판 색만 다르네.)
이것도 나쁘지 않고
젤 맘에 드는건 이거 +_+ 예쁘다. 다른건 좀 돌잔치때 애기엄마 옷 같은데 비해서 이건 딱 아가씨 옷 같음..
(물론 위에 것들도 애기엄마스러운건 아니라고 골랐지만..;)
궁 스타일 옷도 있긴 한데 값도 비싸지구 모모St.이런건 부담스러워서.. (비교되잖아 -┏)
헐 이러면서 꿈은 점점 커져가고..
혼자 한복 입고 찍기는 부담스러워서 사려면 같이 결행할 친구들을 모아야 하고;;
옷값이야 정장 제대로 한 벌 빼는 것보다 오히려 덜 드니까 돈 걱정은 별로 안 되더라도..
(싼 정장이 있다는 사실은 아웃오브안중이 되었다.. 콩깍지 효과;;)
애들이랑 같이 한복 입는다구 해도 졸업사진만 찍고 걍 집에 모셔놓을 게 뻔한데.
보통 사는 정장이야 면접때도 입고 활용도가 있지만 이건 평소에 활용이 안 되는데..
...그래도 이쁜 건 이쁜 거고.
괜히 옷 찾아봐서 번뇌하고있군하
# by | 2008/05/16 18:58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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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솔직히........ 예식때 입는 옷이 제일 이뻐요. 활옷이었던가요? 하긴 이건 쫌 많이 오바지요..;; 졸업식엔 더욱 ;
활옷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시집갈 때 입을까요 ㅎㅎ
친구들 꼬시려고 전화해봤더니 다들 벌써 샀다네요 에헤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