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태

배앓이
설사
소화불량
토악질

설사는 수요일부터 어제까지 계속.. 두, 세시간마다 한 번씩 화장실 가면 촤르르..(지저분해서 죄송;)
먹을 것도 목으로 안 넘어가고.. 억지로 넣을라치면 토할것같은 기분이 되어서 차라리 안 먹고 만다.
먹은 게 없으니 나올 게 없어서 그랬나 색이 새까맣더라..ㄱ-;;;;; (지저분해서 죄송2222;)
다행히 오늘은 괜찮은데 여전히 속에서 먹을 걸 못 받는다..
아까도 미숫가루 우유에 타서 좀 먹었는데 속에서 안 받아서 먹다 치워버렸구..
과일은 그래도 좀 괜찮더라. 방울토마토랑 포도랑 파인애플 좀 먹었다.

어제 교양 아이캠퍼스 과목 시험이라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배가 너무 아픈데다 열까지 나서 제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어서 차라리 자자!! ...하고 작정하고 자버려서
시험에 답을 반은 썼나 모르겠다(...) 제길

평소에 철근도 씹어먹을 만큼 건강했는데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역시 종강 스트레스?;
종강도 제대로 된 종강도 아니구만 왜 이래..

내일 졸작, 패키지, 광고 세 전공 과목 과제를 다 해가야 해서 오늘 밤을 새도 모자란데
체력이 안 따라줘서 제대로 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ㅠㅠㅠ 나 살려ㅠㅠㅠ

by Dal* | 2008/06/22 14:22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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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겸이 at 2008/06/22 19:48
다이어트가 좀 그래요..-ㅁ-
사람 몸 소리없이 상하게 한다는..;ㅁ;
전 한참 뺄때 정말 건강하던 몸이 다 무너지더라구요.
과제도 많고 하시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릴렉스릴렉스~~
Commented by Dal* at 2008/06/22 20:08
악.. 역시 그거 때문일까요. 지금까지 너무 릴렉스하고 살아서 좀 타이트하게 살아야 하는데 T_T
Commented by Ryu_ at 2008/06/22 22:21
학 ;ㅅ; 다이어트때문인가요 ㅠㅠㅠ 건강해야죠 -
좀 느슨해져보세요 ;ㅅ;
Commented by Dal* at 2008/06/23 02:45
저도 느슨하고싶은데 어째 그게 잘 안되네요 ㅎㅎㅎ
아까 저녁에도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다 잤어요 ㅠㅠ
역시 아픈데 잠이 약!;; 과제때문에 다시 일어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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