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잡담 no.53
1. 계절학기 질려간다.. 놀고싶어!! 놀!고!싶!어!!!
....사실은 밤새워 레포트 쓰고 있어서 그런지도. 책 읽는건 재미있었는데 6장 레폿은 싫어..ㅠㅠㅠㅠ
왼쪽 옆 라이프로그에 '왕 여인의 죽음'을 읽었는데 이건 역사서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고..
그래도 재미있게 봤다. 역사서도 아니고 소설도 아닌 덕에 읽기 편한 책이었음;
이런 책의 맹점은 다 읽고나면 '그래서 어쩌라고??' 싶어지는건데. ..그래도 읽는 동안 재미있었슈.
작가가 참고도서로 포송령의 요재지이를 사용했다고 해서..
요재지이는 나도 본 책이라 (한 4권까지 봤었나. 총 6권) 읽기 쉽겠다- 하고 봤는데
정작 작가가 인용한 내용 중에는 내가 본 건 몇 개 없었구;
2. 전공 한 과목 성적을 교수님이 살짝 올려주셨다.
오호호호호호 교수님 감사감사. 에헷 싱난다~~ ㅎㅎㅎㅎㅎㅎ
3. 한약 먹고 한 달간 약 2.5kg 감량. 안내에는 3-5kg의 감량이 있을 거랬는데 약간 못 미친다.
깜빡하고 약을 빼먹은 적이 몇 번 있어서 그랬나.. 운동 좀 하면 더 결과가 좋았을텐데. 아쉬워라T_T
4. 나만의 천사 애장판은 완전 좋다 T_T)b 이전 단행본엔 없는 미수록본을 보니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
요즘 본의아니게 있던 책을 또 사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홍차왕자도 그렇구..
나름의 이유가 있긴 하지만(중간에 이가 빠졌다던가, 없는 내용이 추가되었다던가)
그래도 뭔가 좀 찝찝한 기분이긴 한데 아무렴 어떠랴 난 만족이올시다.
이것도 여유 생기면 알라딘 TTB리뷰를 써야겠음. 쓸 말이 많다.
5. 이외수의 하악하악이랑 이정명의 바람의 화원을 샀다.
하악하악은 엄마가 TV에서 이외수를 보더니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책 좀 봐야겠다고 해서 샀고..
바람의 화원은 우리 그녕이*-_-*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드라마 원작이라길래 궁금해져서.
문근영이 주인공이란 것을 아는 순간 소설책의 중요한 스포일러를 이미 당한거라던데; 뭐 어쩔 수 없지OTL
사두긴 했는데 언제 볼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계절이랑 졸작때문에 바빠서 ㅇ<-< 에잇에잇
엄마는 책을 한 권 잡으면 오랫동안 천천히 읽으시는 스타일인데-
(신의 물방울도 한 권을 일주일씩 읽고 계신다;)
하악하악은 어제 하루만에 다 보셨다능(...) 그리고 별로라고 하셨음-_-;
난 별로 볼 생각 없는데 책 아깝네...
6. 동생님 귀가조치되셨음-_-;;; 에라이.
지금쯤 집에 오는 길일 거 같은데 넌 집에 오면... 큰일났다-_-;; (pm. 2:00)
....사실은 밤새워 레포트 쓰고 있어서 그런지도. 책 읽는건 재미있었는데 6장 레폿은 싫어..ㅠㅠㅠㅠ
왼쪽 옆 라이프로그에 '왕 여인의 죽음'을 읽었는데 이건 역사서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고..
그래도 재미있게 봤다. 역사서도 아니고 소설도 아닌 덕에 읽기 편한 책이었음;
이런 책의 맹점은 다 읽고나면 '그래서 어쩌라고??' 싶어지는건데. ..그래도 읽는 동안 재미있었슈.
작가가 참고도서로 포송령의 요재지이를 사용했다고 해서..
요재지이는 나도 본 책이라 (한 4권까지 봤었나. 총 6권) 읽기 쉽겠다- 하고 봤는데
정작 작가가 인용한 내용 중에는 내가 본 건 몇 개 없었구;
2. 전공 한 과목 성적을 교수님이 살짝 올려주셨다.
오호호호호호 교수님 감사감사. 에헷 싱난다~~ ㅎㅎㅎㅎㅎㅎ
3. 한약 먹고 한 달간 약 2.5kg 감량. 안내에는 3-5kg의 감량이 있을 거랬는데 약간 못 미친다.
깜빡하고 약을 빼먹은 적이 몇 번 있어서 그랬나.. 운동 좀 하면 더 결과가 좋았을텐데. 아쉬워라T_T
4. 나만의 천사 애장판은 완전 좋다 T_T)b 이전 단행본엔 없는 미수록본을 보니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
요즘 본의아니게 있던 책을 또 사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홍차왕자도 그렇구..
나름의 이유가 있긴 하지만(중간에 이가 빠졌다던가, 없는 내용이 추가되었다던가)
그래도 뭔가 좀 찝찝한 기분이긴 한데 아무렴 어떠랴 난 만족이올시다.
이것도 여유 생기면 알라딘 TTB리뷰를 써야겠음. 쓸 말이 많다.
5. 이외수의 하악하악이랑 이정명의 바람의 화원을 샀다.
하악하악은 엄마가 TV에서 이외수를 보더니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책 좀 봐야겠다고 해서 샀고..
바람의 화원은 우리 그녕이*-_-*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드라마 원작이라길래 궁금해져서.
문근영이 주인공이란 것을 아는 순간 소설책의 중요한 스포일러를 이미 당한거라던데; 뭐 어쩔 수 없지OTL
사두긴 했는데 언제 볼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계절이랑 졸작때문에 바빠서 ㅇ<-< 에잇에잇
엄마는 책을 한 권 잡으면 오랫동안 천천히 읽으시는 스타일인데-
(신의 물방울도 한 권을 일주일씩 읽고 계신다;)
하악하악은 어제 하루만에 다 보셨다능(...) 그리고 별로라고 하셨음-_-;
난 별로 볼 생각 없는데 책 아깝네...
6. 동생님 귀가조치되셨음-_-;;; 에라이.
지금쯤 집에 오는 길일 거 같은데 넌 집에 오면... 큰일났다-_-;; (pm. 2:00)
# by | 2008/07/04 07:54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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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ㅁ;
교수님이 끝까지 안된다고 해서 점수 못올렸어요..;ㅁ;
오르신거 축하해요~^-^
오른 건 좋지만 교양과목 점수들이 절 울리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