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잡담 no.57
1. 우울증 테스트 해보면 별로 심각하게 나오지 않는데 스스로 심각해져간다고 생각하면 엄살이 심한 거겠지?
2. 어제부터 공모전 준비중.. 토요일 마감. 어서 빨리 재료도 사고 해야지.
4년 학교 다님서 공모전 한 번도 안 내고 졸업할 줄 알았는데(...이건 뭐 ㅄ;;)
그래도 아이디어가 있으니 해보자? 근데 시간이 좀 빡빡하다? - -;;;
3. 사실 쓸 말이 별로 없다능.. ㄱ-;; 근데 블로그 방치해두는 것도 왠지 싫어서.
4. 매미가 맴맴 운다. 올해는 매미가 처음 운 날을 캐치.
아침에 일어나며 매미 울음소리를 듣고 아이고 올해도 또 시끄럽겠구나- 하고 피눈물을 흘렸심..ㅠ_ㅠ
5. 햄쮸는 상추를 좋아한다. 조금 뜯어서 철장 사이로 넣어주면 조금씩 뜯어서 오물오물 먹는다. 귀엽다.
햄쮸는 멸치도 좋아한다. 국물용으로 다듬어놓은 멸치를 반 갈라서 넣어주면 환장하고 먹는다. 무섭다.-_-;;
6. 집에서 나갈 일이 별로 없으니 돈 쓰는 것이 다.. 책이나 인형놀이..;;;
여윳돈은 내 눈에서 안보이게 숨겨놔야지-_-;;
남는 돈으로 나중에 뭐 해야지- 라고 생각해놓고 슬금슬금 안 써도 될 곳에 써버려서 곤란하다.
7. 1분동안 모기 2마리를 잡았다. 음하하하 모기생퀴들 다 죽었어!! .....손바닥이 얼얼..;;;
8. 재료는 인터넷으로 주문했음.. 동대문까지 가기 싫었다;; (←눼 사실 이렇게 나갈 일이 있어도 안 나감..;;;)
거기다 한복집은 왠지 무섭단..(...) 바쁘기도 하긔(...)
열심히 재료를 고르다보니 안 사도 될 것까지 사버렸음..ㅠㅠㅠㅠㅠㅠ 아놔 이래서 6번 필요하단 말이지???
구경하다보니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규방공예에 대한 관심이 또 새록새록 피어나고 있다.
나중에 돈 벌고 시간 많을 때(;) 꼭 배워야지. 노리개~조각보~하악하악
그러고보니 며칠 전에 집 근처에서 규방공예 가르쳐주는 곳도 봤다.
2층이라 영업을 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반가웠음..
어쨌거나 재료까지 샀으니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이젠 빠른 손놀림이 중요한고다... 잘 해봐라.
(근데 낼 남대문에 가서 종이재료를 사야 시작을(...))
9. 생리주기 널뛰기가 심하다. 이번에 특히 더 그랬던 듯.. 해야 할 때를 2주도 더 넘겨서 시작했다.
나같은 사람은 옛날 드라마에서 여자들이 달력 보면서 '어머!'...하는 걸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_-;;
아니 그걸 어케 기억하나연.. 주기도 없고 할 때마다 날짜가 다른데...ㅠㅠㅠㅠㅠㅠㅠ
2. 어제부터 공모전 준비중.. 토요일 마감. 어서 빨리 재료도 사고 해야지.
4년 학교 다님서 공모전 한 번도 안 내고 졸업할 줄 알았는데(...이건 뭐 ㅄ;;)
그래도 아이디어가 있으니 해보자? 근데 시간이 좀 빡빡하다? - -;;;
3. 사실 쓸 말이 별로 없다능.. ㄱ-;; 근데 블로그 방치해두는 것도 왠지 싫어서.
4. 매미가 맴맴 운다. 올해는 매미가 처음 운 날을 캐치.
아침에 일어나며 매미 울음소리를 듣고 아이고 올해도 또 시끄럽겠구나- 하고 피눈물을 흘렸심..ㅠ_ㅠ
5. 햄쮸는 상추를 좋아한다. 조금 뜯어서 철장 사이로 넣어주면 조금씩 뜯어서 오물오물 먹는다. 귀엽다.
햄쮸는 멸치도 좋아한다. 국물용으로 다듬어놓은 멸치를 반 갈라서 넣어주면 환장하고 먹는다. 무섭다.-_-;;
6. 집에서 나갈 일이 별로 없으니 돈 쓰는 것이 다.. 책이나 인형놀이..;;;
여윳돈은 내 눈에서 안보이게 숨겨놔야지-_-;;
남는 돈으로 나중에 뭐 해야지- 라고 생각해놓고 슬금슬금 안 써도 될 곳에 써버려서 곤란하다.
7. 1분동안 모기 2마리를 잡았다. 음하하하 모기생퀴들 다 죽었어!! .....손바닥이 얼얼..;;;
8. 재료는 인터넷으로 주문했음.. 동대문까지 가기 싫었다;; (←눼 사실 이렇게 나갈 일이 있어도 안 나감..;;;)
거기다 한복집은 왠지 무섭단..(...) 바쁘기도 하긔(...)
열심히 재료를 고르다보니 안 사도 될 것까지 사버렸음..ㅠㅠㅠㅠㅠㅠ 아놔 이래서 6번 필요하단 말이지???
구경하다보니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규방공예에 대한 관심이 또 새록새록 피어나고 있다.
나중에 돈 벌고 시간 많을 때(;) 꼭 배워야지. 노리개~조각보~하악하악

그러고보니 며칠 전에 집 근처에서 규방공예 가르쳐주는 곳도 봤다.
2층이라 영업을 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반가웠음..
어쨌거나 재료까지 샀으니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이젠 빠른 손놀림이 중요한고다... 잘 해봐라.
(근데 낼 남대문에 가서 종이재료를 사야 시작을(...))9. 생리주기 널뛰기가 심하다. 이번에 특히 더 그랬던 듯.. 해야 할 때를 2주도 더 넘겨서 시작했다.
나같은 사람은 옛날 드라마에서 여자들이 달력 보면서 '어머!'...하는 걸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_-;;
아니 그걸 어케 기억하나연.. 주기도 없고 할 때마다 날짜가 다른데...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07/22 21:17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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