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4일
잡담 no.58
1. 야자와 아이의 '나나'를 쥬티 연재시절부터 봤고 (2권까지 나오고 잡지가 폐간됐었지... 헐헐)
그 때부터 지금까지 이걸 사서 볼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19권 스포일러를 찾아보고 살 맘 깨끗이 접기로 했다
워어어어 짜증나아아아아
난 적어도 하치는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랐는데. 이 XXX XXXX.... 크아아아아..
나나는 잊어버리고 있다가 완결나면 한꺼번에 보고 또 싹 잊어버려야지.
이야기에 마이너스적 감성이 심각하게 풍부해서 보는 사람이 괴롭다...
2. 방학하고 한동안 12시면 잠드는 착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새벽 3-4시까지 잠 못드는 불량어린이(....)가 되었다. 에헷
3. 스웨터 앨범은 아무래도 사야할 듯..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자꾸 노래가 당기는 건지~
근데 공모전 재료 샀더니 그 많았던 여윳돈이..........
4. 도착한 재료 중 인견 4종+나비2봉술. 술은 핸드폰줄 하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조금 작긴 하지만 맘에 든다. 완전 커서 치렁치렁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인견은 표지를 어떤 걸로 하는게 좋을지 몰라 여러종류를 사봤다. 제일 앞의 까만색이나 제일 뒤의 은색을 쓰게 될 듯.. 보라색은 생각보다 덜 예뻤구(넷 중에 제일 비쌌는데!) 흑적색은 예쁘긴 한데 너무 화려함. 속 내용이 표지에 묻혀버릴 것 같아서..
한복지는 어쩜 이렇게 이쁜지 모르겠다. 정말 보는것만으로 두근두근
5. 마감까지 이틀하고 2시간. ............................................
6. 25日 02時 50分 진행상황
손가락 찢어질 것 같음+부러질 것 같음...
갈 길이 멀고도 멀구나. 아아OTL 시간 내에 완성할 수 있을까..
그 때부터 지금까지 이걸 사서 볼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19권 스포일러를 찾아보고 살 맘 깨끗이 접기로 했다
워어어어 짜증나아아아아난 적어도 하치는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랐는데. 이 XXX XXXX.... 크아아아아..

나나는 잊어버리고 있다가 완결나면 한꺼번에 보고 또 싹 잊어버려야지.
이야기에 마이너스적 감성이 심각하게 풍부해서 보는 사람이 괴롭다...

2. 방학하고 한동안 12시면 잠드는 착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새벽 3-4시까지 잠 못드는 불량어린이(....)가 되었다. 에헷

3. 스웨터 앨범은 아무래도 사야할 듯..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자꾸 노래가 당기는 건지~

근데 공모전 재료 샀더니 그 많았던 여윳돈이..........
4. 도착한 재료 중 인견 4종+나비2봉술. 술은 핸드폰줄 하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조금 작긴 하지만 맘에 든다. 완전 커서 치렁치렁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인견은 표지를 어떤 걸로 하는게 좋을지 몰라 여러종류를 사봤다. 제일 앞의 까만색이나 제일 뒤의 은색을 쓰게 될 듯.. 보라색은 생각보다 덜 예뻤구(넷 중에 제일 비쌌는데!) 흑적색은 예쁘긴 한데 너무 화려함. 속 내용이 표지에 묻혀버릴 것 같아서..
한복지는 어쩜 이렇게 이쁜지 모르겠다. 정말 보는것만으로 두근두근

5. 마감까지 이틀하고 2시간. ............................................

6. 25日 02時 50分 진행상황손가락 찢어질 것 같음+부러질 것 같음...
갈 길이 멀고도 멀구나. 아아OTL 시간 내에 완성할 수 있을까..# by | 2008/07/24 15:59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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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검은 원단.. 좀 더 남성스러운 무늬로 한마즘 갖고 있는데.. 인형옷 만드려고 구해놓고서는 2년째 방치 상태예요 OTL....
마감이 있다는건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군요(..)
한복원단은 그냥 갖고만 있어도 황홀한 것입니다 +_+
마감은 무서워요 오오 마감 오오 마감.. 근데 마감이 더 늦춰졌었어도 전 이렇게 촉박하게 진행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