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전교회장 : 그런 거 별로 안하고 싶었다. 할 능력도 없고.
002. 전교 1등 : 근처에는 가 봤다. 초딩시절, 다른 과목은 다 만점이었는데 수학만 네 개 틀려서. 그 때부터 나의 원수 수학!! 하긴 초등학생 때 전교 1등 안 해본 사람 얼마나 있겠는가만은. (우리집에 금송아지가 하나 있는데 말이오.. 보여줄 수는 없지만.)
003. 우등상 : 초딩때는 받아봤을 걸? (왠지 석연치 않다..)
004. 개근상 : 초중고 다 개근.
005. 가출 : No
006. 헌혈 : 저혈압이라 곤란. 요즘은 다시 검사를 좀 받아볼까, 싶다.
007. 팔다리골절 : No
008. 가위눌림 : No
009. 기절 : No.. 나도 기절하는 연약한 소녀이고팠다. 특히 운동장 조회 때..
010. 아르바이트 : 음식점이랑 대여점이랑.. 학교에서 봉투도 붙여봤고 북아트 강사 보조도 해봤고.
011. 외박 : 학교에서 과제할 때, 동기 작업실 놀러갈 때..
012. 해외여행 : 중국 상하이랑 네덜란드. 네덜란드 갔을 때 비행기값 아까워서 프랑스 파리까지.
013. 장거리 통학 : 고등학교가 멀긴 했는데 기숙사 생활을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 갔다오는 것도 통학?
014. 전학 : 초등학교 3학년 때 한 번.
015. 콘텍트렌즈 : 2주착용 렌즈
016. 노숙 : No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No
018. TV출연 : No. 살짝 얼굴만 지나간 정도는 있다. 온라인에서 알던 사람이 그걸 보고 나인 줄 알아서 놀람;
019. 귀신목격 : No
020. 짝사랑 : 이거 안해본 사람도 있나.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작년에 처음.
022. 충동구매 : 생활이지.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No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No
025. 불면증 : 간혹
026. 10kg이상 감량 : 해볼 수 있었는데 9kg까지 했다가 도로 불었-_-;;;
027. 추락 경험 : No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No.. 클럽은 (구경)가보고 싶긴 하다.
029. 계주선수 : No
030. 길에서 돈 줍기 : 내게 오는 눈 먼 돈은 동전 뿐
031. 어학연수 : No
032. 패싸움 : No
033. 홀로 거리배회 : 얼마 전에, 숙대부터 서울역, 시청, 광화문, 남대문..
034. 대통령 선거 : 투표는 했지만 나는 그 분을 뽑지 않았소
035. 애완동물 기르기 : 박쥐(한 사흘?;), 햄스터, 강아지
036. 요리 : 재미있어하긴 한다. 할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아서 그렇지..
037. 화상채팅 : No
038. 컨닝 : 컨닝하려고 준비하면 그 문제가 안 나오거나, 아예 컨닝 준비 과정에서 외워져버리지 않나.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No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없는 게 신기.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No.. 아, 대학생때 강의실에서 한 번-_-;;;;; 나름 애교였는데 싸아한 분위기에 그만 반항이 되어버렸다..
042. 기숙사 생활 : 3년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없다
044. 문신 : 해보고싶긴 하지만 맘대로 지울 수 없다는 점이 걸려서. 헤나로 하는 건 해봤다.
045. 피어싱 :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두 개. 넓히지는 않은 그냥 귓구멍(?;;;)
046. 삭발 : No
047. 여드름 짜기 : 이거에 실패해서 남은 훈장(...)이 수십.......................ㅠㅠㅠㅠㅠㅠ
048. 중퇴 : No
049. 재수 : No
050. 휴학 : 1년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No
052. 필름 끊김 : No.. 한 번 끊겨보고 싶다. 얼마나 마시면 끊기는지 알아는 놔야 할 텐데.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No. 손바닥으로 철썩!!! 은 몇 번 있어도. 뺨때리진 않았고.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내가 연상 취향이긴 해도...;;
055. 캠퍼스 커플 : 뭐 인마^ㅂ^
056. 고자질 : 본의 아니게.
057. 장난전화 : No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헤일 수 없이(...;;;)
059. KTX타기 : 명절에 시골에서 올라오는 길에. 가는 길은 늘 버스.
060. 키스 : 뭐 인마^ㅂ^(2)
061. 삐삐 : 그 시절엔 그런 거 사용 안 해도 되는 나이였다.
062. 나홀로 노래방 : No
063. 혼자 떠난 여행 : 두 번? 한 번은 당일치기, 한 번은 2박
064. 번지점프 : No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No
066. 복권 당첨 : 로또 5등
067. 국제전화 : 네덜란드 갔을 때 집으로. 꽤 긴 일정 중 끝무렵에 전화했는데 부모님이 너무 덤덤하셔서 실망.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No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초등학교 특활 합창반일 때 합창대회 나가서?
070. 남의 돈 갈취 : No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마비노기 할 때 한창..
072. 원거리 연애 : 뭐 인마^ㅂ^(3)
073. 절교 : 딱 한 명. 한참을 찌질거리다 작년에 정신차린 듯, 사과 문자가 오고 다신 연락이 없다.
074. 구걸 : No
075. 지갑 분실 : No
076. 핸드폰 분실 : 고속버스에서 분실. 찾았다. 음식점에 놓고 나온 것도 한, 두번쯤?
077. 왕따 : 중1 때, 유치찬란한 이유로. 당했지만 나도 상대하기 싫었고 다른 애들이랑 잘 놀았으니 무효.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No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No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다행이다, 딱 셋이라.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초등학생때 담임선생에게. 잊을 수 없다.
082. 성인영화감상 : 난 당당한 8*년생 성인이니까 어떤 영화를 보러 가든 당당함.
083. 오디션을 본 적 : No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No
085. 담배 : No를 넘어서 완전 싫음
086. 소주 3병 이상 : 1병 마시면 눈 감긴다.
087. 마약 : 네덜란드 갔을 때 해보고싶긴 했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너무 졸려서 눈꺼풀이 파르르 떠는 경험을 해 본 적 있는가.. 고딩때까진 그랬다;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No
090. 20시간 이상 취침 : 15시간까진..
091. 성형수술 : 우리나라 여성 중 20%가 유경험자라지. 쌍꺼풀이 수술이냐~(....)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연예인은 없는데 연아는 좀...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그런 거 안 믿음. 어떻게 말 한마디 안 해보고 사람을 좋아할 수가 있어.
094. 양다리 : 뭐 인마^ㅂ^(4)
095. 커플링 : 좀 맞자.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아직은.. 전공이 재밌다고 생각한 적은 있으니 있다고 해야 하나.
097. 자살시도 : 생각이야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시도하기엔 세상에 재밌는 일이 아직 너무 많다.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40분 기다리고 뚜껑 열린 적은 있다. 40분동안 연락이 안 됐거든.
099. 주식투자 : No
100. 사랑 : 짝사랑도 사랑이라고 하면. 아, 좀 맞자니까 ^-^
002. 전교 1등 : 근처에는 가 봤다. 초딩시절, 다른 과목은 다 만점이었는데 수학만 네 개 틀려서. 그 때부터 나의 원수 수학!! 하긴 초등학생 때 전교 1등 안 해본 사람 얼마나 있겠는가만은. (우리집에 금송아지가 하나 있는데 말이오.. 보여줄 수는 없지만.)
003. 우등상 : 초딩때는 받아봤을 걸? (왠지 석연치 않다..)
004. 개근상 : 초중고 다 개근.
005. 가출 : No
006. 헌혈 : 저혈압이라 곤란. 요즘은 다시 검사를 좀 받아볼까, 싶다.
007. 팔다리골절 : No
008. 가위눌림 : No
009. 기절 : No.. 나도 기절하는 연약한 소녀이고팠다. 특히 운동장 조회 때..
010. 아르바이트 : 음식점이랑 대여점이랑.. 학교에서 봉투도 붙여봤고 북아트 강사 보조도 해봤고.
011. 외박 : 학교에서 과제할 때, 동기 작업실 놀러갈 때..
012. 해외여행 : 중국 상하이랑 네덜란드. 네덜란드 갔을 때 비행기값 아까워서 프랑스 파리까지.
013. 장거리 통학 : 고등학교가 멀긴 했는데 기숙사 생활을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집에 갔다오는 것도 통학?
014. 전학 : 초등학교 3학년 때 한 번.
015. 콘텍트렌즈 : 2주착용 렌즈
016. 노숙 : No
017.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 No
018. TV출연 : No. 살짝 얼굴만 지나간 정도는 있다. 온라인에서 알던 사람이 그걸 보고 나인 줄 알아서 놀람;
019. 귀신목격 : No
020. 짝사랑 : 이거 안해본 사람도 있나.
021. 미팅 혹은 소개팅 : 작년에 처음.
022. 충동구매 : 생활이지.
023. 엘리베이터에 갇힘 : No
024. 스타의 팬클럽 활동 : No
025. 불면증 : 간혹
026. 10kg이상 감량 : 해볼 수 있었는데 9kg까지 했다가 도로 불었-_-;;;
027. 추락 경험 : No
028. 클럽 혹은 나이트 : No.. 클럽은 (구경)가보고 싶긴 하다.
029. 계주선수 : No
030. 길에서 돈 줍기 : 내게 오는 눈 먼 돈은 동전 뿐
031. 어학연수 : No
032. 패싸움 : No
033. 홀로 거리배회 : 얼마 전에, 숙대부터 서울역, 시청, 광화문, 남대문..
034. 대통령 선거 : 투표는 했지만 나는 그 분을 뽑지 않았소
035. 애완동물 기르기 : 박쥐(한 사흘?;), 햄스터, 강아지
036. 요리 : 재미있어하긴 한다. 할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아서 그렇지..
037. 화상채팅 : No
038. 컨닝 : 컨닝하려고 준비하면 그 문제가 안 나오거나, 아예 컨닝 준비 과정에서 외워져버리지 않나.
039. 복도에서 벌 받기 : No
040. 선생님께 맞은 적 : 없는 게 신기.
041. 선생님께 반항한 적 : No.. 아, 대학생때 강의실에서 한 번-_-;;;;; 나름 애교였는데 싸아한 분위기에 그만 반항이 되어버렸다..
042. 기숙사 생활 : 3년
043.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 없다
044. 문신 : 해보고싶긴 하지만 맘대로 지울 수 없다는 점이 걸려서. 헤나로 하는 건 해봤다.
045. 피어싱 :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두 개. 넓히지는 않은 그냥 귓구멍(?;;;)
046. 삭발 : No
047. 여드름 짜기 : 이거에 실패해서 남은 훈장(...)이 수십.......................ㅠㅠㅠㅠㅠㅠ
048. 중퇴 : No
049. 재수 : No
050. 휴학 : 1년
051. 조조 및 심야 영화 : No
052. 필름 끊김 : No.. 한 번 끊겨보고 싶다. 얼마나 마시면 끊기는지 알아는 놔야 할 텐데.
053.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 No. 손바닥으로 철썩!!! 은 몇 번 있어도. 뺨때리진 않았고.
054. 선생님을 좋아한 적 : ...내가 연상 취향이긴 해도...;;
055. 캠퍼스 커플 : 뭐 인마^ㅂ^
056. 고자질 : 본의 아니게.
057. 장난전화 : No
058. 시험 전 벼락치기 : 헤일 수 없이(...;;;)
059. KTX타기 : 명절에 시골에서 올라오는 길에. 가는 길은 늘 버스.
060. 키스 : 뭐 인마^ㅂ^(2)
061. 삐삐 : 그 시절엔 그런 거 사용 안 해도 되는 나이였다.
062. 나홀로 노래방 : No
063. 혼자 떠난 여행 : 두 번? 한 번은 당일치기, 한 번은 2박
064. 번지점프 : No
065.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 No
066. 복권 당첨 : 로또 5등
067. 국제전화 : 네덜란드 갔을 때 집으로. 꽤 긴 일정 중 끝무렵에 전화했는데 부모님이 너무 덤덤하셔서 실망.
068.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 No
069.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 초등학교 특활 합창반일 때 합창대회 나가서?
070. 남의 돈 갈취 : No
071. 밤 새워 컴퓨터 게임 : 마비노기 할 때 한창..
072. 원거리 연애 : 뭐 인마^ㅂ^(3)
073. 절교 : 딱 한 명. 한참을 찌질거리다 작년에 정신차린 듯, 사과 문자가 오고 다신 연락이 없다.
074. 구걸 : No
075. 지갑 분실 : No
076. 핸드폰 분실 : 고속버스에서 분실. 찾았다. 음식점에 놓고 나온 것도 한, 두번쯤?
077. 왕따 : 중1 때, 유치찬란한 이유로. 당했지만 나도 상대하기 싫었고 다른 애들이랑 잘 놀았으니 무효.
078.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 No
079. 10만원 이상 빌리기 : No
080.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 ...다행이다, 딱 셋이라.
081. 억울한 누명을 쓴 적 : 초등학생때 담임선생에게. 잊을 수 없다.
082. 성인영화감상 : 난 당당한 8*년생 성인이니까 어떤 영화를 보러 가든 당당함.
083. 오디션을 본 적 : No
084.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 No
085. 담배 : No를 넘어서 완전 싫음
086. 소주 3병 이상 : 1병 마시면 눈 감긴다.
087. 마약 : 네덜란드 갔을 때 해보고싶긴 했다.
088. 수업시간에 졸기 : 너무 졸려서 눈꺼풀이 파르르 떠는 경험을 해 본 적 있는가.. 고딩때까진 그랬다;
089. 외국인에게 길 안내 : No
090. 20시간 이상 취침 : 15시간까진..
091. 성형수술 : 우리나라 여성 중 20%가 유경험자라지. 쌍꺼풀이 수술이냐~(....)
092. 연예인을 동경한 적 : 연예인은 없는데 연아는 좀...
093. 첫눈에 반한 경험 : 그런 거 안 믿음. 어떻게 말 한마디 안 해보고 사람을 좋아할 수가 있어.
094. 양다리 : 뭐 인마^ㅂ^(4)
095. 커플링 : 좀 맞자.
096.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 아직은.. 전공이 재밌다고 생각한 적은 있으니 있다고 해야 하나.
097. 자살시도 : 생각이야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시도하기엔 세상에 재밌는 일이 아직 너무 많다.
098.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 40분 기다리고 뚜껑 열린 적은 있다. 40분동안 연락이 안 됐거든.
099. 주식투자 : No
100. 사랑 : 짝사랑도 사랑이라고 하면. 아, 좀 맞자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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