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방문이 쬐끔 열려있어서, 엎드려서 얼굴로 살짝 열어봅니다.
언니 방에 들어가면 혼나니까 그냥 이렇게 언니 얼굴만 볼래요.
근데 언니가 어떻게 내가 이러는 줄 눈치채고 막 웃길래 들어보내 줄것 같아서 일어났는데
아니나다를까 막 화를 내요ㅠㅠㅠㅠㅠ 결국 못 들어가고 문 앞에 누워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쁜 내새낑.. 그치만 내 방은 안 돼. 털 날려(...)
너와 나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해 참아줘 베이비. 놀아주러 나가야겠다.

언니 방문이 쬐끔 열려있어서, 엎드려서 얼굴로 살짝 열어봅니다.
언니 방에 들어가면 혼나니까 그냥 이렇게 언니 얼굴만 볼래요.
근데 언니가 어떻게 내가 이러는 줄 눈치채고 막 웃길래 들어보내 줄것 같아서 일어났는데
아니나다를까 막 화를 내요ㅠㅠㅠㅠㅠ 결국 못 들어가고 문 앞에 누워있어요.
덧글
ALICE 2009/11/06 22:4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저 호기심과 조심스러움이 가득찬 눈이라니요..
달꽃 2009/11/11 22:31 #
자음연타 말고는 표현이 안 되는 귀여움입니다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