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퍼렁요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쩐지 오늘 포스팅이 많지만 그런 날도 있는 것이지요)
아래 사진 출처는 모두 미노루월드. 블로그 크기에 맞춰 사진 사이즈 조정.
미노루월드에서 파는 물건이지만 원형은 퍼렁요수꺼니까 퍼렁요수한테 퍼붓는 애증 포스팅ㅠ
린 이쁘다ㅠㅠ 엉엉ㅠㅠ 미노루월드 한정 린. 이 아가씨도 한 우아하심.. 당연하지 매화 눈감은 헤드니까(....)
너무하는거 아냐 블페? 메이도 슬리핑헤드 일반판매하고, 에밀리도 슬리핑헤드 일반판매하는데!
왜 반개안 샤오(=린;)만 차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나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반개안 메이도 일반판매 안하는구나; 그럼 슬리핑 샤오 헤드를 내놓으라구 버럭!!!!!!!!!!!!!!!
린한테 정신 못차리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사랑이 슬리핑이 있었다.
슬리핑 에밀리는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사랑이는 예쁘구나. 곱기도 하지.
린 일반스킨 헤드를 구하지 못하는 샤오 오너로서
슬리핑 사랑도 일반판매는 안 되었으면 하는 못된 심보를 가진 나 <-
그러나 린과 슬리핑사랑의 가격차를 보아서는 슬리핑사랑은 일반판매 될 것 같다..ㅇ<-< 블페 미워 엉엉엉엉

+)
매화도 이제 조형촌의 세계로(...) 조형촌치고 매우 저렴한 가격에 18mm 10번 매물이 나와서 낼름.
퀄리티가 높은것 같지는 않지만.. 요즘 거의 무돔에 가깝게 나오는 것보다는 돔이 있다구 하셔서 냠냠짭짭.
계좌 확인하는대로 입금한다구 했는데 이놈의 KB가 지금 타행거래 시작이 안됐단다..
아까 봤을 땐 분명 12시 10분부터 타행이체 된댔는데? 졸린데 눈비벼가며 시간 가길 기다리고 있다;
퍼렁요수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진 않았다(....)

+) 그리고 나는
이러면서 대리만족 하긔여.. 아 나 죽갓삼 ㅇ<-<
블페야 날 살려라 ㅇ<-< 묘비에 린 일반헤드를 못 가져 죽은 자라 써다오 ㅇ<-<
(근데 사진 만지면서 보니 얘 짝눈이네..)
(미노루월드 사진 사이즈로 올렸다가 쌩 흑발이 조금 무서워져서 색 수정하고 작게 올림(....;;) )

by Dal* | 2008/08/08 00:20 | 인형관 | 트랙백 | 덧글(2)

엉엉엉 맛없어

아마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백
심각하게





ㅠㅠ
여름을 E.B 아이스밀크티 타먹는 재미로 넘기는 나에게..
이 맛은 너무 가혹함..
아크바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값도 아마드의 반밖에 안하는구만 훨씬 고소하고 좋았는데.
좀 오래 우려보면 괜찮을까- 해서 (어차피 우유랑 섞으니까'~') 좀 오래 우려봤더니
독하기만하고 맛은 그대로고 ㅠㅠㅠㅠㅠㅠㅠ
남대문에 아크바 티백이 없어서 아마드껄로 샀는데..
이럴 줄 알았음 귀찮고 좀 더 비싸도 위타드 잎차를 살걸 그랬다ㅠㅠ
이젠 더 먹고싶은 맘이 안 나...
남은 티백은 어떻게 처리하지- -);; 또 홍차잎으로 수제종이나 만들까;;

by Dal* | 2008/08/07 22:21 | TeaRoom | 트랙백 | 덧글(2)

햄스터 더웠쎄요 ;ㅅ;

에구 쯧쯧.
환기구멍 하나 없는 집 안에서 얼마나 덥겠어;
결국 고개를 통로 밖으로 빼고 저러고 자고 있다.
(그리고 나는 쟤가 깰까봐 차마 박장대소는 못하고
낄낄거리다 카메라를 집어들었지 :P )
방금 집 바깥쪽에 얼린 패트병 하나 대주고..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통에 물 넣어서 얼리고 있다.
케이지 안에 넣어주면 좀 낫겠지.
원래 사막에서 살던 종이라니 별 걱정은 안하지만
더워서 크게 숨 들이쉬고 있는걸 보면 불쌍..;

by Dal* | 2008/08/07 14:14 | 햄쮸방 | 트랙백 | 덧글(4)

내 이름 느낌이 어때?

인중에서 보고 해보는-
트랙백을 보내려고 했는데 트랙백 주소도 안 보이고 해서 그냥 링크만.
해보는 곳 (세상엔 참 능력자가 많다..+_+)

내 이름 느낌이 어때?
  • 이씨는 한국에서 두 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679만 7227명이 있어서 전체 14.78%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슬*희(검색방지 ㅎㅎㅎㅎ;;;)는 매우 여성스러운 이름입니다.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여성성 0.87288
  • 슬*희는 별로 흔치 않은 이름이네요~ 통계에서 몇 명 나오지 않았습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승희 설희 순희 슬기 소희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승휘 승회 준희 승기 승하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희*슬이 되어서 아주 중성적인 이름네요~*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 ㅇㅅㅎ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1.17% 정도이고 6번째 많습니다. 남자 이름은 이상화 이승희 이승훈 이상호 이성훈 등이 있고, 여자 이름은 안소희 이수현 이순화 이순희 임선희 등이 있습니다.
  •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슬"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희"는 매우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어울리네요!
  • 앞 글자 "슬"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04% 빈도로 쓰여서 117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슬"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0.01% 빈도로 쓰여서 169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슬"은 약간 여성스러운 이름으로 만듭니다. (0.23)
  • 뒷 글자 "희"는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10.04% 빈도로 쓰여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희"는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1.55% 빈도로 쓰여서 21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희"는 강하게 여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36)
  • 남자이름에서 뒷 글자 "희"는 꾸준한 추세이며, 81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뒷 글자 "희"는 꾸준한 추세이며, 66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 글자별 빈도 변화: 슬 (남) 슬 (여) 희 (남) 희 (여)
    글자별 빈도 변화 추이 그래프

  • **************************************************
    내 이름이랑 비슷한 이름들은 흔한 이름인데, 음소 하나 바뀌면 통계에도 안 나오는 이름이 되어버린다=ㅂ=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아빠가 이름은 참 잘 지었단 말이지요 ㅎㅎㅎ
    이 통계 수치가 81년것까지만 한 거라 내 나이대에선 별로 의미가 없긴 하지만..;
    55번째 , 73번째 , 20번째 인기있는 이름인 큰집 언니들 안습(....)

    by Dal* | 2008/08/07 01:03 | 사랑방 | 트랙백 | 덧글(2)

    못 먹는 떡 써보기나 하는 포스팅

    1. 아까 장터에 18B 장미석이 올라왔었다. 조회수 3일 때 봤는데.. ..진짜 탐났는데 꾹 참았음..
    몇시간 그냥 장터에 있었음 진짜 샀을지도 모르겠는데 눈 깜짝할 새 팔려나가시더라.. 흑흑.

    2. 요즘.. 블페 pf 슈가 왜 이렇게 이뻐보이는지 모르겠다!
    난 꼬맹이 매화로는 아무래도 요코~ 이러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요코보다는 슈가 더 어울리는 듯.. 쪼그만 웃는 입술이 어쩜 그렇게 애교스러운지.
    그러나 사이즈 때문에 자제. pf용 물건 중에 맘에 드는 거 별로 없으니..- _-;

    3. sd용 흰 와이셔츠.. ....이건 뭐 사려면 살 수는 있는데 요즘 택배 받는 일이 잦아서 어째 찔리는 맘에 자제.
    어디다 쓸 거냐 물으시면 웃지요. 에헷:P

    4. 소파 갖고싶다. ..근데 놔둘 곳이 마땅치 않다. 내 방 베란다에 세탁기만 없었어두!!T△T

    5. 머리띠- 헤이즈제로 검은색 빼고 다, 그리고 루츠의 나비모양이랑 리본모양 머리띠 원츄.
    매물이 안 나온다.. 크흑.
    나와도 별 필요없는 물건이랑(그리고 따로 팔면 안 팔릴 것 같은 물건이랑;) 묶여있어서 살 맘이 안 나고.

    6. 모니끄 가발. 얼마 전에 진짜 갖고싶은 스타일이 장터에 나왔는데
    모니끄에서 직접 구매하신 것 같아서 구매대행 부탁드렸지만 잘 안됐다. 우엥.
    누구 가발 좀 사다주실 분 안 계신가영.. 체크카드는 해외구매 안된다능.. ...돼도 하는 방법을 모르지만;;

    7. 그래도 냠냠 맛있게 먹은 떡도 있지롱 리케 선주문 가발 받았다~ 고열사는 처음인데 결 진짜 좋다.. 하악하악.
    첨엔 색 보고, 너무 밝아 걍 갈색으로 보여서 '이 뭥미~' 했지만 씌워놓고 사진찍으니 자연스러워서 좋네.
    우리 아갓씨한테도 잘 어울리고.. 아아 아가씨 아가씨는 어째서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
    예뻐보이는 만큼 예쁘게 찍어주고 싶은데 배경이 한이다 배경이 ㅠㅠㅠ
    이 집은 집 안에서 배경삼아 쓸 곳이 영 마땅치 않다-_ㅠ
    아 나 빨리 이사가고 싶다능.. 여름에 환기가 안돼서 더워 죽겠다능.. 집안에 바람구멍이 없어..
    (갑자기 삼천포;) (오른쪽 사진 자세히 보면 요즘 뭐 하고 사는지 보인다..; 헐..;;)

    8. 제목에 맞는 얘긴 아니지만..
    매화 물건이 이렇게 쌓였다!!
    왼쪽은 의상, 오른쪽은 가발. 공간박스 반을 채웠네..
    언제 안구랑 신발이랑 소품까지 늘어놓고
    한꺼번에 찍어봐야겠다.
    다 늘어놓으면 스스로에 대해 뭔가 느낄 것 같다(..;)





    9. 나한테 인형은 놀이용이라기보단 아무래도.. 관상용?
    이쁘게 꾸며놓고 바라보면서 헤실헤실 웃는(...누가보면 정신ㅂ..) 것이 좋으니.

    by Dal* | 2008/08/06 13:20 | 인형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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